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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교육청이 2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제45회 전국소년체전에 대비해 안전교육과 전력분석에 나섰다.
1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엘리트 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제전인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오는 28부터 31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과 경북(수영), 경기(승마), 대구(사격)에서 열린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함께 도전하여 널리 뛰고 높이 비상하라’는 슬로건 아래 초등학교 19개 종목, 중학교 36개 종목의 선수 788명과 임원 304명 등 모두1092명이 참가한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은 12일 충북도교육정보원에서 이번 출전 선수들이 안전하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출전학교 교장, 교육지원청 체육담당 장학사, 지도교사, 경기단체 전무이사 등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참가 학생선수들의 안전강화를 위해 학교·교육지원청·경기단체별로 안전관리대책 수립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스포츠문화 조성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출전하는 788명의 도대표 선수들은 지난해부터 ‘4단계 필승 전략’을 수립해 강화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교육지원청 및 경기단체와의 협의를 토대로 종목별, 개인별 전력을 면밀히 분석해 경기력 향상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도교육청 교육국 한경환 체육보건급식과장은?“초·중학교 체육 꿈나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모두가 즐기는 행복한 한마당 축제가 되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이길 바란다”며 충북도 선수단의 파이팅을 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