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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준일 전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지방경찰청은 11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차준일 전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차 전 사장은 지난 3월 대전도시철도공사의 기관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면접 점수를 조작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대전시는 대전도시철도공사를 상대로 감사를 벌여 차 전 사장을 비롯해 관련자 8명이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차 전 사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13일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