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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함안스포츠타운 내 수박구장과 곶감구장에서 ‘제4회 함안군수배 전국그라운드 골프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차정섭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시타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제4회 함안군수배 전국그라운드 골프대회’가 12일 오전 10시 함안스포츠타운 내 수박구장과 곶감구장에서 개최됐다.
함안군그라운드골프연합회(회장 안석원)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전국의 20개 팀 5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차정섭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높은 연령에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인 게이트 볼은 100세 시대를 맞아 누구나 쉽게 배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운동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건전한 여가문화를 이끌고 건강을 지켜나가는데 크게 기여하길 바라며, 그간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