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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2016 김천교육장기 교직원 한마음 배구대회'에서 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김천부곡초 선수들이 장태덕 김천교육장과 함께 시상 후 우승기와 상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교육지원청) ? |
이번 대회는 관내 초등부 12개, 중등부 16개팀이 연합팀으로 구성해 친목을 다졌다.
예선전은 리그전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됐다.
본선은 각조 1위와 2위가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초등부 결승전은 김천부곡초등학교와 금릉초연합팀(금릉초, 봉계초, 김천유치원)이 매 세트마다 접전 끝에 김천부곡초가 2대1로 우승을, 금릉초연합팀이 준우승, 김천동신초, 아천초 연합팀(아천초, 위량초, 양천초)이 각각 3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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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2016 김천교육장기 교직원 한마음 배구대회'에서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김천부곡초 선수들이 장태덕 김천교육장과 함께 시상 후 우승기와 상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교육지원청) ? |
특히 이날 박보생 김천시장이 장태덕 교육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김응규ㆍ배영애 도의원, 나영민 시의원, 각급 학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