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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충북교육감기 겸 김천호배 동아리축구 청주시 예선 '성료'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5-17 16:17

1,2부 각 15개팀씩 충북도대회 출전자격 획득
지난 4월2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충북 청주 직지FC풋살경기장에서 제15회 충북도교육감기 겸 제11회 설암 김천호배 4,5,6학년 동아리축구 청주시 예선대회가 치러지고 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제15회 충북도교육감기 겸 제11회 설암 김천호배 4,5,6학년 동아리 축구 청주시 예선대회 결과 1,2부 각 15개팀이 충북도대회 출전자격을 따냈다.

17일 청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4월2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청주 직지FC풋살경기장에서 156개팀 1096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청주시 예선대회와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1,2부 각 15개팀씩 30개팀이 오는 9월 치러지는 충북도대회에 출전권이 주어졌다.

부별 1위팀으로는 비상초, 동화초, 문의초. 석성초, 남이초, 수성초, 산성초, 서현초, 수성초, 개신초 등 10개팀이 도대회에 올랐고 그밖에 2위 10개팀과 3위 10개팀이 도대회 출전권이 부여됐다.

1부는 6학급 이하 초등학교, 2부는 7학급 이상 초등학교가 대결했다.

청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제22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풋살경기에 포함돼 경기를 치르게 됐다"며 "유소년 축구발전과 초등학교 학생들의 축구 사랑 분위기 조성, 건전하고 밝은 여가 선용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열린 이번 동아리 축구대회 열기가 그 어느 해보다도 뜨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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