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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청 청사/아시아뉴스 DB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업을 지속해 오던 학교 밖 청소년 15명이 올해 제1차 검정고시 시험에 합격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꿈드림을 통해 고졸반 28명이 검정고시에 응시해 11명이 합격하고, 17명이 부분과목 합격했다.
또 중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5명 중 4명이 합격자하고 1명이 부분 과목에 합격했다.
시는 그동안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검정고시 준비반을 운영해 학업중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청소년에게 전문상담과 함께 기초학습반 및 1:1 학습 멘토링을 지원해 왔다.
당진시는 지난 2015년부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설치?운영하고 기존의 학업복귀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자립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진입까지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