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북촌한옥마을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전통공예체험이 열린다.(사진제공=서울시) |
서울시가 '5월의 전통문화체험' 행사을 개최한다.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로구 계동, 북촌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본 행사는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이다.
상세 프로그램에 '닥종이인형 만들기', '보자기 컵받침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칠보공예 액세서리 만들기' 등의 체험 등이 마련됐다.
한편, 북촌문화센터에서는 매월 체험행사 이외에도, 전통공예?문화 분야의 17명의 강사가 일반 시민과 주민을 대상으로 30여개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북촌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를 통해 북촌의 장소적 가치와 전통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