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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청.(사진제공=천안시청) |
천안시 동남구는 불법광고 전단 및 유동광고물에 대해 합동단속에 나섰다.
신부동 먹자골목에 살포돼 보행자 안전과 도시미관 조성을 해치는 퇴폐·불건전 업소의 광고물 등이 주요 단속대상이 됐다.
동남구는 도시건축과, 광고협회, 신안파출소 20여명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지난 16일부터 캠페인 및 야간 특별 단속을 펼쳐왔다.
천안시 동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으로 50여건의 단속과 정비를 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으로 광고전단 등의 쓰레기로 인한 미관 저해요인을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