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왼쪽)이 홍성욱 교수에게 근정포장을 전수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금오공대) ? |
또 채창현 교수가 대통령 표창(전자공학부), 오우진(전자공학부) 김영학(컴퓨터공학과) 교수 등 2명이 교육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20일 개교 36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김영식 총장이 전수했다.
근정포장을 받은 홍 교수는 1991년 3월부터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계열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 학술 및 연구, 산학협력, 봉사활동 등 일련의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CK-I)을 유치한데 이어 사업단장과 대학의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학교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25년간 교육에 봉직하며 학생과 학교 발전을 위해 애써 왔는데, 지금 지니고 있는 이 마음과 지식이 시들지 않도록 더욱 연구하고 학생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 교수의 수상은 지난해 12월 대한민국인재상으로 선정된 제자 이상욱씨(28.기계시스템공학과4)가 지난 3월 교육부가 스승의 날을 맞아 실시한 우수교원 유공 포상에 지도교수인 홍 교수를 추천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