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보건소가 ‘2015 건강증진 추진전략부문’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통영시보건소는 지난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과 절주, 운동 등 13개 분야의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이 가운데 나트륨 섭취 줄이기와 노인 치매예방교실 등 주민참여형 건강증진사업 추진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19일 AW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2015 건강증진 추진전략부문’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통영시보건소는 “100세 시대 건강도시 통영 조성을 위해 소금 섭취 줄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시민 참여유도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보건사업을 대상으로 우수 지자체 포상과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보건사업 인식을 제고하고 향후 보건사업 추진방향 공유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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