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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성시청 전경.(사진제공=안성시) |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가 한글을 몰라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과 노인들을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행복(한글)교실 3개 반을 추가 연장 운영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행복교실 추가 연장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올해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대상 기관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시는 지난 2013년 문해교육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인정받아 국비 95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추가 연장 운영되는 3개소는 초등과정 1단계 이며 다음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2차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행복(한글)교실 참가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031-678-6845)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