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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충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영동소방서 직원들이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소방서) |
충북 영동소방서(서장 김선관)는 다음달 3일 청주시 무심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소방기술경연대회’에 화재분야(속도방수), 구조분야(최강 소방관), 구급분야(심폐소생술 및 외상환자평가), 소방전술 등 4개 분야에 출전하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충북도내 11개 소방서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종목별로 서로의 기량을 겨룬다.
대회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충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김선관 서장은 훈련 중인 선수들에게 “무더위에 고생하는 만큼 본인의 건강에 유의하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