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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경관 주무관, 토목기술사 합격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05-20 14:50

이경관 주무관.(사진제공=충북도청)

충북도청 청남대관리사업소에 근무하는 이경관 주무관(43. 시설7급)이?토목시공기술사에 합격해 화제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 주무관은 ?최근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시행한 제108회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기술사는 국가 최상위 기분분야 자격증이다.

토목시공기술사는 국토 건설산업의 조사와 계획, 연구, 설계, 분석 및 평가 등 토목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기술을 갖춰야 취득할 수 있다.

이 주무관은 2005년 증평군에서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해 도시계획, 재난안전, 하천, 도로시설팀을 거쳐??현재는 청남대관리사업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경관 주무관은 “앞으로?해당분야에?기술적인 능력을?접목시켜?충북도의?발전에?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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