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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일 충북 충주시가 ‘도시민 초청 1박2일 농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가운데 충주 탑평리 7층석탑(중앙탑)을 방문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충북 충주시가 19~20일 35명의 수도권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민 초청 1박2일 농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농심체험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지난 3월과 4월 열린 귀농·귀촌박람회에서 충주홍보관을 찾아 귀농·귀촌 상담과 함께 농심 체험행사 신청서를 직접 제출한 수도권 거주민들이다.
충주농업기술센터는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1박2일 동안 농장체험과 문화탐방, 서충주신도시 방문, 성공 귀농정착을 위한 특강 등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중앙탑면 햇살블루베리 농원과 살미면 하니팜, 대소원면 햇살아래체험농장, 산척면 천등산된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중앙탑공원, 월악산 등 충주의 명소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석세 시 인력육성팀장이 귀농귀촌 첫걸음, 충주의 귀농정책 등의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수도권에 인접한 편리한 교통망과 경관이 빼어난 도농 복합도시 충주를 귀농·귀촌 대상지로 높이 평가했다.
이석세 인력육성팀장은 “올해 4회에 걸쳐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했는데 타 시·군보다 월등히 많은 1000여명이 충주 홍보부스를 찾아 상담을 받는 등 귀농귀촌 대상지로서 충주의 인기를 실감했다”며 “앞으로 4회 정도 더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상담자들이 충주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