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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18일 오후 12시30분쯤 충남 아산시 영인산 휴양림에서 실종 사고가 발생됐다.
경찰에 따르면 영인산 휴양림사업소 수목원팀에서 근무하던 A(78.여)씨가 점심시간에 동료에게 다녀온다 말한 후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조사결과 18일 오후 2시50분쯤 휴양림 관리자와 마지막 통화 후 연락이 두절됐으며, 휴대전화도 방전된 상태로 경찰 및 소방 인력과 수색견까지 동원했으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휴대전화 마지막 발신지를 통신사에 의뢰하고 답을 기다리는 중이다”며 “현재도 주변을 수색하고 있으나 산림이 우거져 있어 난항을 겪고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