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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후 3시4분쯤 경남 고성군 고성읍 이당리 33호선 국도에서 1t 포터트럭과 2.5t트럭이 부딪혀 운전자 A씨가 중상을, B씨가 경상을 입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사진제공=고성소방서) |
20일 오후 3시4분쯤 경남 고성군 고성읍 이당리 33호선 국도에서 1t 포터트럭과 2.5t트럭이 부딪혀 운전자 A씨가 중상을, B씨가 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사천방향 회전교차로에서 발생했으며 A씨와 B씨는 출동한 고성구조대와 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