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8일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 회의실에서 관내 저수지, 양수장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가뭄대비 농업용수 관리를 위한 교육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 |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지사장 최순규)는 지난 18일 지사 회의실에서 관내 저수지, 양수장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가뭄대비 농업용수 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용수관리요령을 비롯해 물의 소중함을 주제로 내고향물해설가 강연을 실시했다.
한편 경산청도지사는 올해 가뭄을 대비해 관정개발 등 선제적 대응으로 현재 관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91.4%로 평년대비 21% 높은 저수율을 보이고 있어 올해 영농기 농업용수공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순규 경산청도지사장은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5월부터 농업용수관리 및 가뭄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