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창원시 의창?성산구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동읍 곡목마을 단감농장에서 ‘감꽃 솎아내기 작업’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성산구새마을협의회(회장 김영기)와 부녀회(회장 양경옥)는 20일 동읍 곡목마을 단감농장에서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2만2480㎡(6800평)의 단감농장에서 단감나무에 적정한 양의 감이 열리도록 하는 ‘감꽃 솎아내기 작업’을 펼쳤다.
양경옥 회장은 “오늘 일손이 부족한 단감농장에서 처음 해보는 일이라 힘들기는 했지만 마음을 보태고 싶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는데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활짝 웃었다.
한편 창원시 의창?성산구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소속회원과 지도자 1000여명이 함께 평소 나눔?봉사?배려의 제2새마을운동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