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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전경.(사진제공=함안군청) |
경남 함안군은 군민에게 영화 속 숨은 이야기와 함께 생활 에서 쉽게 인문학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화로 보는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고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6회 동안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동안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오는 25일 개최되는 제1회차 강의는 염재상 창원대 불문과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삶을 더 높게, 더 깊게’라는 주제로 인문학을 통해 더욱 뜻 깊고 풍부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인문학에 대해 관심을 가질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다음달 7일 김경옥 경남영화협회 자문위원의 영화 ‘자전거 탄 소년’, 29일 최정민 영화감독의 영화 ‘프레스’, 7월 5일 이여옥 창원대 불문과 교수의 ‘세계 단편영화 즐기기’, 19일 김경옥 경남영화협회 자문위원의 영화 ‘스탠 바이 미’, 27일 염재상 창원대 불문과 교수의 영화 ‘야곱신부의 편지’ 등 다양한 주제로 영화 속에 담긴 인문학을 강의하게 된다.
강의 신청은 함안군민 누구나 강좌일 10일 전부터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으로 방문(함안군 칠원읍 원서로 56) 또는 전화(055-580-3647)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