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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20일까지 3일 동안 대구공업대 교내 잔디구장과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제41회 대동제 및 학산 문화체전' 모습.(사진제공=대구공업대학교) |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는 지난 18~20일까지 3일 동안 교내 잔디구장과 특설무대에서 총학생회 주최로 '젊음의 소통 우리의 화합'이라는 슬로건으로 '제41회 대동제 및 학산 문화체전'을 개최했다.
3일동안 진행된 대동제 및 문화체전은 학생들의 열정적인 경기가 진행됐고, 지역주민들과 모든 교직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으로 펼쳐졌다.
개회식에서 이별나 총장은 "뜻 깊은 문화체전은 서로 간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선후배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축제가 끝난 후에는 뜻 깊고 아름다운 축제의 장으로 기억해 주시고, 학업의 현장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성숙한 학산인이 됐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