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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인 거창군수, 군 주요현안 사업장 점검 나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상문기자 송고시간 2016-05-21 12:22

19일 양동인 거창군수가 시행 중인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청)

양동인 경남 거창군가 지난 19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민선6기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14일 취임한 제42대 양동인 군수는 군정 업무보고, 읍?면 순방, 민생현장 방문에 이어 거창군 미래의 밑그림인 주요사업장을 점검하고 군정파악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지난 19일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현장, 패시브하우스 단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출향문인 집필공간, 근대 의료 박물관, 창포원 조성사업장 등 7개소를 점검했다.

현재 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장에서 양동인 군수는 강남?북의 균형발전, 쾌적한 도시환경을 통해 자족도시의 기반을 강조하고 오는 7월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또 패시브하우스 단지를 방문 “전국 최초의 에너지 제로하우스 단지인 패시브하우스 단지는 성공여부에 따라 확대공급의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는 10월부터 시범운영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는 “설치보다 운영이 중요하다. 본래의 설치 목적이 달성되도록 시범운영기간 동안 분석을 통해 별도 보고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남하면에 조성 중인 ▶출향문인 집필공간 ▶근대의료 박물관 ▶거창 창포원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한편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는 항노화 힐링랜드, 친환경대중골프장,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등 12개소에 대한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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