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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 무더위를 책임 질 공포영화가 연이어 개봉한다.(사진제공=PRESS) |
폭염 주의보가 내렸다. 극장가가 때 이른 무더위에 싸늘한 시원함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25일 개봉하는 판타지 공포영화 '썸니아'는 꿈을 현실로 이뤄내는 불가사의한 능력을 지닌 남자아이 '코디'가 젊은 부부의 집으로 입양됨녀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이어서 6월 1일 영화 '더 보이'가 죽은 아들을 대신한 인형의 비밀에 얽힌 이야기로 관객과 만난다.
'무서운 이야기 3;화성에서 온 소녀'가 6월 2일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을 소재로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괴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