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에서 대구동부소방서 동구청과 공동 주관으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동부소방서) |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우명진)는 20일 오후 대구 동구청과 공동 주관으로 동촌유원지에서 긴급구조종합훈련(안전한국병행)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으로 동촌유원지 일대가 침수돼 가옥이 침수되고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훈련이었다.
동구지역내 15개기관 및 단체 참여로 350여명의 인련이 동원됐으며, 제1단계 홍수주의보로 인한 대피방송, 2단계 고립주민 인명구조활동, 3단계 수상과 지상으로 수색활동, 4단계 복구작업 활동으로 진행됐다.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긴급구조대응태세 및 통합 현장지휘체계 확립 ▶화재진압.인명구조 활동 및 수습활동 ▶재난현장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 ▶훈련평가 및 성과측정 훈련기능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