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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실시됐던 다문화 재능 나눔 특화 프로그램 ‘어린이 영어 뮤지컬’ 진행 모습.(사진제공=은평구청) |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나눔문화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사)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2016 ?권역별 나눔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 공모에 서울·수도권 지역 대표 기관으로 은평구립도서관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나눔교육 지원사업은 '책 속에 나눔이 있다, 책 속에 사랑이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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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외국어고등학교 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각 나라 언어별 동화구연과 독후활동을 하는 ‘언어 나눔 스토리텔링’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눔 교육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망 나눔 독서캠프’ ▲어린이의 소장 장난감을 서로 나누고 교환하는 ‘사랑 나눔 장난감 바자회’ 등 나눔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천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이 밖에도 어린이를 위한 나눔 독서 교육, 청소년을 위한 나눔 실천 특강, 나눔 관련 도서 전시 등을 실시하여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서 이웃 사랑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은평구립도서관 어린이·다문화자료실(02-385-1671, 내선 220, 22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