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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북동에서 22일 열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5-21 20:11

세계 45개국 대사관저가 몰려있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서 세계음식축제가 펼쳐진다.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성북로 일대에서 열리는 제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성북구가 주최하고 성북문화재단과 누리마실친구들이 주관한다.

이번 축제는 ‘다양해서 맛있다’ ‘지역이 세계다’를 모토로 대사관 공식 초청 각국 요리사와 성북동 일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요리사는 물론 지역 예술가, 시민이 자유롭게 참가하고 어울리도록 꾸몄다.

또한 지역 예술과와 주민이 함께 진행하는 세계가면퍼레이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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