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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사랑병원 전경.(사진제공=인천사랑병원) |
인천사랑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이 지난 18일 인천시에서 주최하는 가정위탁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가정위탁아동 자립지원금 1000만원을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에 전달했다.
가정위탁아동사업은 다양한 이유로 18세 미만 아이들이 친가정에서 보호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일정 기간 위탁 가정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인천의 경우 지난 2003년부터 총 2178명의 아이가 가정위탁을 받았으며 현재 722명의 아이가 위탁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에 인천사랑병원은 가정위탁 아이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와의 인연을 맺고 매년 가정위탁보호사업과 의료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