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9일 가천대 길병원 암센터가 가천홀에서 제8회 암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료진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가천대길병원) |
가천대 길병원 암센터(인천지역암센터)가 지난 19일 가천홀에서 제8회 암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료진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인천지역암센터는 매년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암 극복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원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혈액종양내과 안희경 교수가 암환자의 통증 관리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시행했다.
안 교수는 “많은 환자들이 통증 조절을 위해 진통제를 자주 맞으면 내성이 커져 더 큰 통증에 약이 듣지 않는다고 오해하고 있다”며 “의료진들이 적극적으로 환자들이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바르게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 후에는 의료진들에게 ‘통증노트’를 배부했다.
통증노트는 인천지역암센터가 암환자 통증 관리를 위해 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