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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청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도전!근현대역사 골든벨'을 개최한다.
강북구청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강북구 미아동에 소재한 신일중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13개 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등 총 1,3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역사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이들 애국순국선열들의 생애와 업적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조망할 수 있는 ‘근현대사기념관’을 지난 17일 수유동 묘역 주변에 개관한 바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근현대사기념관의 개관을 기념해 마련한 ‘역사 골든벨’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내가 사는 강북구와 대한민국의 근현대 역사를 재밌게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은 물론, 시민과 외국인들에게도 우리의 역사를 올바로 알리면서 관광명소로도 가꿀 수 있도록 강북구를 역사문화관광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