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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연구재단 로고.(사진제공=한국연구재단) |
한국연구재단은 내달 10일 까지 ‘2016년도 국가R&D 연구비 관리체계 평가’(이하 체계평가) 공고에 따라 평가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에 대해 신청서류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접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16년도 연구비 관리체계 평가계획 및 평가지표 공고에 따른 것이다.
연구비 관리체계 평가는 대학, 출연(연) 등 비영리기관 중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연구비의 투명한 관리를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 연구비 집행 등의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다.
금년 평가에서는 연구현장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연구관리 업무의 수행 수준에 대한 평가지표를 신설하고, 인건비 및 연구장비?재료비의 투명한 집행에 대한 지표를 강화하는 등 평가의 실효성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연구재단은 신청기관이 제출한 서류(자체평가보고서)를 토대로 서류평가(∼9월)와 현장평가(∼10월)를 실시하고, 최종적으로 미래부에서 ‘연구비관리체계평가위원회’를 통해 평가등급을 확정(11월)할 계획이다.
체계평가 결과 최우수등급(S)에 대해서는 연구비 정밀정산 면제, 출연연의 경우 기관평가 시 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대학의 경우 체계평가에 참여해야 국가R&D 간접비의 원가산출 기회가 부여되므로 2017년 간접비 원가산출을 원하는 대학은 금년 체계평가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래창조과학부(www.msip.go.kr), 한국연구재단(www.nrf.re.kr),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www.ntis.g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