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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학교 전경.(사진제공=한밭대학교) |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이하 LINC) 연차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교육부가 LINC사업을 수행하는 전국 57개 4년제 대학(기술혁신형 15개, 현장밀착형 42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학년도 사업성과에 대한 연차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김광주 한밭대 LINC사업단장은 “그 동안 축적된 산학협력 시스템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성공과 실천의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산하고 취?창업분야 성과확대, 기술사업화 촉진, 글로벌 산학협력 성과확산, 신산업분야 산학교육강화, 강소기업육성을 위한 기업지원 등을 추진해 국내외 일자리 창출로 성과를 연계 달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LINC사업단은 교육부의 산학협력 사업이 시행되기 이전부터 대학의 특성화를 산학협력에 맞추고 학생들의 장?단기 현장실습, 종합설계 인력양성을 위한 캡스톤디자인, 인문학의 산학협력, 학생들의 기업가정신함양을 위한 정규 및 비정규과정의 창업강좌 개설, 창업동아리 육성 등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 및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진행해 학생 취업률의 선도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