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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11시 37분쯤 충남 공주시 이인면 주봉리에서 발양리 방향으로 농로길을 운행하던 트랙터가 전복돼 동승자 A씨(45)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진은 공주소방서 구조구급대가 구조차 크레인을 활용해 트랙터를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공주소방서) |
22일 오전 11시 37분쯤 충남 공주시 이인면 주봉리에서 발양리 방향으로 농로길을 운행하던 트랙터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옆에 타고 있던 A씨(45)가 현장에서 숨지고 운전자 B씨(30)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날 사고는 운전자가 B씨가 사고지점인 공주시 이인면 주봉리에서 발양리 방향인 농로길을 운행하던 중 갑작스레 길 옆으로 전복됐다.
신고를 받은 공주소방서 구조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 트랙터에 깔려 숨져 있는 A씨를 공주의료원으로 이송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