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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인 21일 한국예총 대전시연합회가 대전역 서광장에서 ‘국립철도박물관 대전 유치 성공기원제’를 진행한 가운데 대전예총 회원들이 부채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한국예총 대전시연합회) |
(사)한국예총 대전시연합회(회장 최영란)가 주말인 21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국립철도박물관 대전 유치 성공기원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기원제는 국립철도박물관을 대전에 유치하기 위해 뜻을 같이하는 대전예총 10개 회원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유치 서명과 함께 국악, 무용, 연극 등 예술 공연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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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인 21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한국예총 대전시연합회가 국립철도박물관 대전 유치를 위한 기원제를 진행한 가운데 시민들이 유치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예총 대전시연합회) |
대전예총 회원들은 오가는 시민들에게 국립철도박물관 대전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서명운동을 홍보했으며 500여명이 서명에 동참하고 공연을 감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예총 최영란 회장은 “예술공연행사를 통해 국립철도박물관 유치의 당위성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국립철도박물관이 대전에 유치될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