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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대전시와 지역국회의원과의 초당적 협력 행보가 본격화된다.
22일 시에 따르면 오는 25일 대전시가 당선인을 초청해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 모색과 당선인이 제시한 공약사업 등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간담회는 이장우(동구)·이은권(중구)·박병석(서구 갑)·박범계(서구 을)·조승래(유성 갑)·이상민(유성 을)·정용기(대덕구) 국회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에서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들이 배석할 예정이다.
권 시장은 먼저 민선 6기 시정운영 방향 설명과 호남선 고속화 및 서대전역 KTX 호남 연결·증편 등 시정현안사업 10건과 내년도에 국비확보가 시급한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등 10건을 건의 예정이다.
아울러 국회의원 당선인(7명)이 제시한 공약사업 설명과 함께 당선인들이 시의 역점사업을 총선 공약으로 제시해 대전의 미래발전을 한층 밝게 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말도 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소통 행보를 지속할 계획으로 시정 주요 현안과 국비 사업 논의를 위해 수시 만남도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간담회는 20대 국회의원 당선인과 공식적인 첫 번째 만남으로 많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