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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취약계층을 방문한 전문 기술자가 전기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예산군청) |
충남 예산군이 재난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안전점검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3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 4조(국가 등의 책무)’에 의거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의 협조를 얻어 5월 말까지 진행한다.
군은 경제적 자활능력이 부족한 사회적 약자 중 노후된 주거환경에 거주해 사고 위험에 노출된 안전취약계층 250가구에 대해 전문 기술자들이 해당가구를 방문, 안전점검과 불량설비 수선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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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점검사항은 누전차단기와 개폐기 상태 점검, 배선용 차단기, 콘센트, 옥내 배선의 적정 여부 등이다.
재난발생 가능성이 높은 노후 불량 설비는 현장에서 즉시 정비·교체하고?전문기술자들은 정비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한다.
재난발생 가능성이 높은 노후 불량 설비는 현장에서 즉시 정비·교체하고?전문기술자들은 정비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재난 취약계층이 각종 안전사고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안전복지서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