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2시쯤 경남 김해시 한림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자고 있던 A씨(52)가 숨지고 부인 B씨(51)가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또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30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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