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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축제관광재단과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21~28일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16 열린국회마당'에 참가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홍보하고 다채로운 '세계탈 전시 체험전'을 운영한다. 사진은 '세계탈 전시 체험전' 모습.(사진제공=안동시청) |
안동축제관광재단과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21~28일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16 열린국회마당'에 참가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홍보하고 다채로운 '세계탈 전시 체험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국회사무처의 초청과 지원으로 성사된 이번 '세계탈 전시 체험전'은 20여 개국 120여 점의 세계탈을 전시하고 조형물 포토존과 탈 만들기, 탈 소원지 쓰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열린국회마당에서 펼치는 이번 세계탈 전시 체험전은 탈이 가진 평등하고 자유로운 메시지를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통해 서울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안동축제관광재단과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동이 탈과 탈춤의 메카임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한편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고 있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아름다운 동행! 국민과 함께'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열린국회마당은 아트페스티벌, 한국문화축제, 북페스티벌, 꿈나무축제, 무한상상체험전, 행복나눔이벤트 등 6개 테마 31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