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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공과대학을 알리는 비석.(사진제공=금오공대)?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교육부 LINC사업 4차년도 연차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으며 2012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단장 채석)은 현장밀착형 42개 대학 중 1100점 만점에 1048.5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매우 우수'그룹으로 선정돼 49억6000만원의 국고지원금을 확보했다.
금오공대는 국고지원금과 지자체 대응 자금 등 약 56억원을 가족회사 지원과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금오공대는 LINC사업 출범 이후,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체제를 개편하고 산학협력중점교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교수연구실을 산업체에 개방하는 '산학융합연구실' 제도를 시행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가족회사와 공동연구 장비 수익, 기술이전 등의 실적을 대폭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으며, 창조경제 생태계 구현을 위한 창업 및 현장 실습 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채석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지역산업과 밀착된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실질적 산학협력을 실현하여 지역산업과 동반성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