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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일호 밀양시장이 축산물 시식회에 참석해 한우 불고기를 조리하고 있다.(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는 지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제5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에 밀양 축산물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번 행사기간 중 지역 축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홍보하고 지역민의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축산 관련 단체와 농가와 함께 직접 홍보 행사에 참여했다. 한우 불고기, 돼지고기 훈제, 우유카레 등 다양한 시식거리 제공으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직접 축산물을 맛 볼 기회를 마련했다.
밀양시는 한우, 돼지, 젖소, 양계, 양봉 등 1388농가 125만3000여 마리의 가축을 사육하고 있으며, 고급육 생산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우수 축산물 생산과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축산물 브랜드화와 유통 개선 등 축산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