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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경기 평택시 송북동 자원봉사나눔터는 송북동주민센터에서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청소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송북동 자원봉사나눔터는 지난 21일 송북동주민센터에서?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청소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3일 송북동에 따르면 이번 안전교육은 윤성우 남서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의 지도아래 50여명의 학생들은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을 실습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활동하고 있는 송북동 자원봉사나눔터 상담가 8명이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준비한 올해 첫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행사다.
처음에는 머뭇거리며 실습을 주저하던 학생들은 한 명씩 앞으로 나와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나서는 실제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신경철 송북동장은 “시간을 내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 여름방학을 활용한 청소년 봉사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더 많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