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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도교육청은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선수와 임원 1125명이 출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18개 시·군 4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경남교육청은 박종훈 교육감을 단장으로 해 선수 801명과 임원 324명 등 모두 1125명이 출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육상과 역도, 롤러, 씨름 종목 등에서 다 메달을 예상하고 있으며 전 종목에 걸쳐 고른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도 단위 결단식 행사를 취소하고 선수와 학부모, 지역 체육인들이 함께하는 ‘선수격려 행사’를 18개 교육지원청 단위로 열도록 했다.
이는 각 지역 선수격려는 물론 학교체육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이다.
박종훈 경남선수단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고 우정과 추억을 쌓아 경남 청소년들의 멋진 모습을 보여 주자”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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