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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창원시가 국내유명학원 스타강사 초빙 ‘One-point 한국사 특강’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22일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에서 지역 우수 고교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유명학원 스타강사 초빙 ‘One-point 한국사 특강’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3월 최인호 강사의 국어특강을 시작으로 ‘불꽃수학’으로 유명한 김성은 강사 초청을 통한 수학특강을 한 바 있다.
이날 한국사특강은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다지 강사가 강연을 펼쳤다.
이다지 강사는 ‘필수 한국사 공략법’이란 주제로 대학입시와 관련된 한국사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 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담아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올바른 통찰력과 더불어 대입과 관련된 지식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
수강에 참석한 한 학생은 “한국사에 대한 공부는 언뜻 쉬운 듯 보이지만 체계적인 공부법 없이는 실력이 더 향상되지 않아 늘 고민이었으나 오늘 특강을 계기로 한국사를 거시적인 시각과 미시적인 시각에서 정립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대학입시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역사관을 수립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수강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최인주 창원시 교육법무담당관은 “사회적으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비중과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여기 참석한 학생들은 오늘 특강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입 전형 준비에 있어서도 좋은 길잡이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오는 29일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에서 김기훈 영어강사 초청을 통한 영어특강을 마지막으로,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창원시 중?고교 학력혁신 프로젝트인 스타강사 One-point 특강을 마무리하게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메가스터디 홈페이지에 ‘특강 다시보기’를 클릭하면 관내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청취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반복적인 학습을 통한 피드백 강화와 자기주도 학습 인프라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