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공주署, 불법 영업한 당구장 업주 적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6-05-23 15:36

사진은 공주경찰서 전경.(사진제공= 공주경찰서)

공주경찰서(서장 이안복)는 당구장을 운영하며 밀실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한 업주 A씨를 게임산업진행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초부터 최근까지 공주시 금성동 자신이 운영하는 당구장에 밀실을 만들어 불법 게임기(일명 체리마스터) 2대를 설치하고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불법영업 현장을 단속해 게임기 2대와 현금 20여만원을 압수했으며 여죄를 조사 중이다.

경찰관계자는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해 사행성게임장 등 불법 영업소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