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은 공주경찰서 전경.(사진제공= 공주경찰서) |
공주경찰서(서장 이안복)는 당구장을 운영하며 밀실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한 업주 A씨를 게임산업진행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초부터 최근까지 공주시 금성동 자신이 운영하는 당구장에 밀실을 만들어 불법 게임기(일명 체리마스터) 2대를 설치하고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불법영업 현장을 단속해 게임기 2대와 현금 20여만원을 압수했으며 여죄를 조사 중이다.
경찰관계자는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해 사행성게임장 등 불법 영업소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