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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태 평택시의원, '흔치 휴게소' 공사 현장 찾아 점검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5-23 17:23

23일 오후 김우연 공원 과장, 신영석 계장 등과… 이 의원 "산 찾는 시민들 불편 없게"주문
23일 오후 이희태 경기 평택시의원이 확장 정비공사 중인 부락산 등산로 ‘흔치 휴게소’를 찾아 점검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희태 의원, 신영식 계장, 김우연 과장./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이희태 경기 평택시의원이 23일 오후 확장 정비공사 중인 부락산 등산로 ‘흔치 휴게소’를 찾아 점검했다.

이날 흔치 휴게소 현장 점검에는 김우연 평택시 공원 과장과 신영석?계장?등이 함께했다.

평택 북부 송탄지역에 위치한 부락산은 시내와 맞닿아 있어 평일에도 일일 천여명이 찾는 등산 건강 지킴이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희태 의원은 매의 눈으로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보고 하나하나 점검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시설이 무언인지 살폈다.

이어 현장을 둘러본 이희태 의원은 보안등, 광역상수도, 먼지털이, 화장실 개수 확대, 음용수 확대, 벤치 확대, 배수로 덮게 등을 주문했다.

이희태 의원은 “부락산은 많은 사람들이 찾고 사랑하는 산”이라며 “산을 찾은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없게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우연 공원 과장은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주문하신 모든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흔치 휴게소는 부락산과 덕암산을 잇는 중간 휴식 공간으로?해마다 등산객은 증가하고 있으나 휴게공간이 부족해 등산객의 불편을 해소 하기 위한 확장 정비공사로 지난달 16일부터 이달말까지?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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