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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종 충북도지사./아시아뉴스통신DB |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오는 9월 23일부터 개최되는 제6회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을 중국인 페스티벌로 확대해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 지사는 23일 오전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페스티벌 참가자를 중국인유학생으로 국한하지 말고 중국 외교관과 주한 중국 상공인?경제인, 한국거주 중국인, 한?중간 문화교류단체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청주무예마스터십과 관련해서는 “각국 무예종주국 대사들을 통한 본국 무예단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한대사들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국립기관 유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한국문학관, 철도박물관이 충북에 유치될 수 있도록 도가 앞장서 중앙부처와 연락망을 통해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며 “특히 철도박물관은 청주 오송을 단독 추천한 만큼 범도민 운동으로 확산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