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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심 충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사진제공=충남대학교) |
충남대학교 인문대학장인 영어영문학과 홍성심 교수가 23일 ‘제5회 대한민국 스승상(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이날 교육부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서울호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홍성심 교수 등 10명에게 포장과 상패를 전달했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지난 2012년, 교육부의 ‘으뜸교사상’과 한국교직원공제회의 ‘한국교육대상’을 통합한 교육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초?중?고?특수교육?대학교육 분야에서 각 2명씩 10명을 시상한다.
홍성심 교수는 전국 거점국립대학교 입학본부장협의회를 결성해 국립대학의 학생선발 및 입시업무의 특성과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 고등교육 발전을 선도했다.
또 대전지역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ACE)' 참여대학 협의체 결성, 대전?충청권 지역대학 교수학습센터(CTL) 협력체제 구축 및 세미나 정례화 등 지역 대학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했으며, 충남대 인권센터 설치, 장애학생지원센터 활성화, 여학생 육아 휴학제 학칙개정, 직장 어린이집운영 예산확보 등 학내외 소수자 및 취약계층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지역대학의 글로벌 역량강화와 양성평등 및 경력단절 여성 지원, 대학간 학술교류 활성화, 한국현대영어영문학회 등 관련 학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