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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해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2016년 상반기 해군입영문화제’에 창원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특산물을 홍보하는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23일 경남지방병무청에서 주관한 ‘2016년 상반기 해군입영문화제’에 창원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특산물을 홍보하는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해군입영문화제’는 지난 2011년부터 해마다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다.
해군입영문화제는 해군입영대상자와 동반가족들에게 달라진 입영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입영카페, 사랑의 엽서쓰기, 유해발굴 사진?유품전시회, 육군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입영자와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창원시 관광과는 해군입영문화제 내 ‘관광홍보부스’를 운영, 창원의 관광자원 홍보와 지역특산물 시식회도 가지며 입영대상자와 그 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도시 창원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각종 축제나 행사에 창원관광 홍보부스를 설치,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충수 창원시 관광과장은 “앞으로 경남지방병무청과 협력해, 해군입영문화제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함께 입영문화제에 참여한 가족과 친구들을 대상으로 한 창원관광 1박2일 코스 개발과 같은 다양한 지원방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