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0일 경북 영양군 내 초ㆍ중학교 25개 과학동아리팀이 과학탐구 토론대회를 갖고 창의력을 발휘하고 있다.(사진제공=영양교육청) |
경북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상호)이 과학탐구토론대회를 열고 학생들의 과학 탐구.창의력을 함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과학탐구대회와 탐구 토론대회로 나눠 진행됐으며 과학 탐구대회는 지난 17일 영양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탐구토론대회는 지난 20일 초ㆍ중학생 25개팀 50여명이 참가해 운영됐다.
이번 대회는 기계공학, 항공우주, 융합과학, 탐구토론 4개 분야에 걸쳐 2인 또는 3인이 한 팀을 이뤄 주어진 과제를 창의적으로 겨루는 과학경연 방식으로 운영해 종전의 수행 결과만 중시하던 단점을 보완해 탐구 과정을 중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과학탐구토론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토론 기술을 함께 겨루는 융합적 과학방식으로 새롭게 시도된 영역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했단느 평이다.
장보윤 교육지원과장은 ‘인류의 미래는 과학기술 발전에 달려 있는 만큼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고,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표현하는 활동에 꾸준히 노력해 과학기술 인재로 자라나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