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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이진석.정동근,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 수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5-23 18:34

최근 이진석 정동근 학생(왼쪽부터)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발명의 날 시상식에서 상장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금오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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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에 재학 중인 이진석(25.소재디자인공학과4), 정동근(23.기계공학과4) 학생 등 2명이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9일 '제51회 발명의 날'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발명의 날 기념식에는 80명의 발명 유공자가 각종 훈.포장 및 표창을 수상했다. 대학생 수상자는 모두 6명이다.

이들은 금오공대 발명.창업동아리 '거북선신화'에서 활동하며,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발명캠프 및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왔다.

특히 정동근 학생은 2015 대학창의발명대회 우수상, 2016 말레이시아 발명 전시회 은상 및 특별상 등 여러 발명 대회에서 입상했다.

그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발명과 창업활동을 통해 발명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박현규(現,기계시스템공학과 졸업) 학생과 이상욱 학생(現, 기계시스템공학과4) 학생이 발명의 날을 맞아 각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과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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