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경남 창원시설공단 늘푸른전당 회의실에서 ‘CEO와 함께하는 열린 대화의 시간’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이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CEO와 함께하는 열린 대화의 시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중간 관리자인 4~6급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지난 3월 7~9급 직원을 대상으로 대화의 시간을 가진데 이어 두 번째이다.
창원시설공단은 업무추진 핵심주체인 4~6급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20여명씩 늘푸른전당 회의실에서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게 된다.
이번 대화의 시간은 중간관리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공단 현안에 대한 발전적인 의견교환과 경영철학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김용철 이사장은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공단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