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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인 24일 전국에 비가 내리다 오후부터 서해안을 시작으로 저녁엔 대부분의 지역서 그칠 전망이다./아시아뉴스통신 DB |
내일인 24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다 오후부터 점차 그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다 낮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저녁엔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전라남북도 ▲경남남해안 ▲제주도 ▲경기서해안 ▲서해5도에서 10~40mm, ▲강원동해안 ▲경상남북도 ▲울릉도 ▲독도에서 5~20m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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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인 24일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사진출처=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
내일 낮 한때 최고 기온은 ▲서울 21.0도 ▲강릉 22.0도 ▲대전 21.0도 등으로 오늘보다 약 10도가량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서해상과 남해상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동해상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